2000년 4월, 작은 해산물점에서 시작해 최고의 해삼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달려왔습니다.
오직 해삼을 위해 전국팔도, 대한민국의 모든 바다를 돌아다니며 어촌계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더 나아가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최고의 해삼을 한국에 들어오려 노력했습니다.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하에, 지난 20여년간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삼 하나하나 치열하게 선별하여 공급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작은 일이라도 소홀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해삼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삼장 일동